숨은 것을
찾아라!
아주아주 가까이에서 본 사진이야.
알겠으면 바로 골라! 빨리 맞힐수록 별이 많아.
- 관찰창의 사진을 보고 무엇인지 짐작해요.
- 모르겠으면 조금 더 멀리 보기를 눌러요. 대신 별이 하나 줄어요.
- 맞히고 나면 무엇 덕분에 알았는지 골라요.
이건 무엇일까요?
무엇 덕분에 알 수 있었나요? (여러 개 골라도 돼요)
관찰 기록
알게 된 것
조금만 보여도 알아맞힐 수 있었던 까닭은?
이것들을 이어 붙였기 때문이에요.
글을 읽을 때도 똑같아요. 다음 미션에서 확인해 봐요!
버튼을 눌러 소리를 들어 보세요
어디선가 소리가 들려. 여기는 어떤 곳일까? 소리만 듣고 짐작해 봐.
1여기는 어디일까요?
김홍도의 옛 그림 「대장간」이야. 너무 어두워! 손전등으로 비춰서 일하는 사람 5곳을 찾아 눌러 봐.
2대장간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그림 속 사람들이 한 일을 떠올려 짐작해 보세요.
내 확신도의 변화
단서가 많아질수록 짐작이 점점 단단해져요!
설명에는 쉬지 않고 바람을 불어 넣는 사람이 있다고만 나와.
왜 그러는지는 없지?
풀무: 불을 세게 피우려고 바람을 일으키는 기구예요. 아이가 줄을 당겨 풀무를 움직이고 있어요.
3풀무로 쉬지 않고 바람을 불어 넣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과학 시간에 한 촛불 실험을 떠올려 보세요. 불이 계속 타려면 무엇이 필요했나요?
나는 무엇을 바탕으로 짐작했나요?
카드 문장이 글에 그대로 나오는지,
우리가 짐작한 것인지 갈라 봐!
카드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밀어도 돼요.
지금까지 탐구원이 해낸 일을 떠올려 봐. 모두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아낸 일이야! 빈칸 낱말을 눌러 비밀 문장을 완성해.
사진의 일부분만 보고 무엇인지 알아맞혔어요.
그림 속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냈어요.
글에 쓰여 있지 않은 풀무의 까닭을 짐작했어요.
글에 드러나지 않은 내용을 글의 나 자신의 , 을 바탕으로 짐작하는 것
이것을 이렇게 불러요
글에 드러나지 않은 내용을 글의 단서나 자신의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짐작하는 것
이 단원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써 보세요. (쓰지 않아도 돼요)
책 속의 거대한 벼룩!
사람들이 책 한 권을 둘러싸고 웅성웅성! 책장을 펼치자 어마어마하게 큰 벼룩 그림이 나타났어요.
책의 이름은 『마이크로그라피아』. 이 책을 쓰고 그림까지 그린 사람은 과학자 로버트 훅이에요. 처음 보는 신기한 그림에 사람들이 푹 빠져서, 책은 나오자마자 날개 돋친 듯 팔렸어요.
글 내용 확인: 로버트 훅은 어떤 사람인가요?
답은 글에 직접 쓰여 있지 않아.
답을 알려 주는 단서 문장 2개에 형광펜을 칠해 봐!
로버트 훅의 현미경으로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문장을 누르면 형광펜이 칠해지고, 한 번 더 누르면 지워져요.
단서 2개를 찾았어! 이제 합체할 차례야.
카드 하나를 끌어서 다른 카드 위에 올려 봐.
두 단서는 따로 보면 그냥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어 붙이면 글에 없는 새로운 사실이 보여요.
두 단서를 합치면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이렇게 써요망원경으로 먼 별을 또렷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깨알보다 작은 벼룩이 45센티미터나 되게 그려졌다는 건, 현미경이 작은 것을 아주 크게 보여 줬다는 뜻이야. 글 속 단서끼리 이어서 추론했어!
옷감 가게 주인의 비밀 취미
옷감 가게 주인 레이우엔훅은 과학자가 아니었어요. 하지만 현미경 만들기를 누구보다 좋아했지요.
어느 날 그는 지붕에서 떨어진 빗물을 자기가 만든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았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맑고 투명한 물이었는데…?
배율 손잡이를 오른쪽으로 끝까지 밀어 봐. 맑은 빗물 속에 무엇이 있을까?
물속에서 이상하게 생긴 작은 생물들이 바글바글 움직이고 있었어요! 모래알 하나에 100만 마리가 들어갈 만큼 작았대요.
글 내용 확인: 레이우엔훅이 빗물 속에서 발견한 것은?
왕립학회 여러분께
빗물 한 방울 속에 아주아주 작은 생물들이 셀 수 없이 많이 헤엄치고 있습니다!
모래알 하나에 100만 마리는 들어갈 만큼 작습니다.
저도 이런 세상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레이우엔훅 올림
이번엔 네가 1676년 영국 왕립학회 회원이야.
이 편지를 받았다면 어떻게 할래?
실제로 그때 학회 사람들은 편지를 믿지 않았어요. 글에는 그 까닭이 짧게만 나와요.
Q학회 사람들은 왜 믿지 않았을까요?
사람들은 자기가 알던 것(지식)에 비추어 판단했어요. 그런데 그 지식이 틀리면 추론도 틀릴 수 있어요! 그래서 로버트 훅이 직접 찾아가 확인했고, 레이우엔훅의 발견은 사실로 인정받았어요. 그 뒤 레이우엔훅은 사람 피 속의 적혈구까지 관찰했답니다.
이번엔 글이 아니라 내 머릿속을 뒤져 볼 차례야.
왼쪽에서 렌즈를 하나 골라 봐.
레이우엔훅의 현미경으로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떠올린 것
이렇게 써요안경으로 작은 글씨를 잘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누구의 현미경이 더 좋았는지는 글에 없어.
왼쪽에서 한 사람을 고르고 까닭을 써 봐!
1그렇게 생각한 까닭은?
· 누가 누구를 찾아가서 확인했나요?
· 누가 더 작은 것을 보았나요?
· 좋은 현미경은 어떤 현미경일까요?
2내 생각의 바탕은 무엇인가요?
추론은 책 속에만 있지 않아.
우리 생활 속 세 장면을 추론해 봐!
마지막 미션! 오늘 배운 추론 공식을 완성해 봐. 낱말 카드를 눌러 빈칸을 채워.
앞의 두 칸에는 추론의 재료를, 마지막 칸에는 알아낸 것을 넣어요.
1추론이란 무엇인지 내 말로 써 보세요.
2추론은 언제 필요할까요?